2010년 07월 17일
Ukulele~
어제 기온 마쯔리에 나가서 어슬렁슬렁 돌아다니다 전에 못찾았던 악기점을 발견.
가서 20만엔쯤 하는 콘서트용부터 이거저거 만져보고 25000엔짜리 우클렐레를 질렀다.
우클렐레는 전부터 가지고 싶었지만 그동안 보던건 너무 장난감 같은 소리가 나서 살 수 없었는데, 이번건 가격에 비해 소리가 꽤나 좋아서 바로 구매. 우후후
방금 조율법을 배웠고... 이제 자세를 배워볼까나...

기타류는 뽑기운에 상당히 좌우되는 악기인데 맘에 드는걸 뽑아와서 만족.

# by | 2010/07/17 11:57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